경향 신문에서 연재되고 있는 [김이재의 지리적 상상력] 칼럼에서 '혹독한 북유럽의 겨울과 창조경제'  제목 아래 아이슬란드 및 북유럽인들의  지리적 기후적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창조적 삶의  모습과 지혜가 소개되었습니다. 

올라위르 라그나르 그림손 아이슬란드 대통령이 11월 8일 부터 2박  3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습니다.

1962년 양국 수교 이후 첫  대통령 방한으로 북극 개발과 그에 따른  사업 다각화를 통한 경제 개발 및 양국 협력 관계에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. 

그리고 그림손 대통령은 국민대학교로부터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, 국민대학교는 아이슬란드의 명문 사립대인 레이캬비크 대학과 학술 교류 협정 체결식을 가졌습니다.

아이슬란드와 대한민국의 양국 문화 교류 및 협력에 저희 키키르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. 

마리 클레어 코리아에 실린 메이드인 아이슬란드 코스메틱 Sif Cosmetics 

2014년 아틱 서클이 레이캬빅에서 개최되었습니다. 한국에서는 Kopri 극지 연구소 연구원들께서 스피커로 참여하셨습니다. 반갑습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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